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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0 17:31
[안보콜] 인천 청라중학교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나라” 28일 나라사랑 강연 2017.11.28
 글쓴이 : 블루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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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7198 [138]

[안보콜] 인천 청라중학교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나라” 28일 나라사랑 강연

인천 청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8일 나라사랑 안보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연은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의 일환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바로알기 네트워크 지원으로 진행됐다. 블루유니온 한슬기 강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PPT와 영상 자료를 활용한 강연을 펼쳤다.

강사는 대한민국이 건국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벌어진 6.25남침 전쟁의 폐혜를 알려주었다. 가장 많은 병력을 파병하여 한국을 도운 미국을 비롯해 수없이 많은 UN참전국 병사들이 들어본 적도 없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던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강사는 대한민국 최초의 총선거와 제헌국회 등 건국의 배경과 진행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데 반해 북한은 최악의 인권탄압 집단으로 전락하게 된 원인이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김일성이 대남 적화통일을 위해 49년 초부터 50년대 초까지 스탈린에게 남침 승인 요청을 무려 48차례나 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강사는 대한민국의 경이로운 경제 발전사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설명했다. 대한민국은 ‘정부’와 ‘기업’, ‘개인’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학생들도 영화 ‘국제시장’을 통해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희생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그러나 한반도 이북을 불법점거한 북한은 처음에는 대한민국보다 우월한 경제력을 과시했지만 3대 세습으로 이어지면서 최악의 인권 탄압세력이자 테러 집단으로 전락했다.

같은 나이 또래의 친구들이 북한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가슴아파했다. 북한 전역에 거대한 김일성 동상이 3만 8천여개에 달한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또한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체가 보관된 금수산태양궁전에 매년 20억원이 투입되며 그 크기가 여의도의 4배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라는 점에서 분개해했다. 강사는 “여의도에는 수 만 명이 거주하지만 여의도보다 훨씬 넓은 공간인 저곳에는 죽은자가 2명만 살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2014년 북한 인권 개선에 대해 국제적인 관심을 호소한 오준 전 대사의 영상을 보며 북한 인권개선과 번영된 대한민국을 위해 하루빨리 통일이 이뤄지도록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