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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03 14:35
블루유니온, 탈북 미녀들과 함께 하는 나라사랑 홍보투어 토크 콘서트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557  

7월16~20일 시카고, 디트로이트
 
북한 여자 인민군, 북한 성악 배우 출신 등 탈북 미녀 3명을 포함한 안보 보수 진영 인사5명이 7월16~20일 시카고, 디트로이트(정확한 시간 및 장소는 추후 공지 예정)에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 콘서트를 주최하는 블루 유니온 권유미(가운데) 대표가 '6.25전쟁바로알기' 전시회에서 설명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들은 지난해 한국에서 종북 콘서트로 논란을 일으켰던 '재미교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의 저자 신은미는 물론이고 다른 친, 종북 인사들이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던, 결코 말할 수 없었던 북한의 실상을 가감없이 전달하게 된다.
 
또한 배우 송강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역할을 맡아 흥행에 성공했던 영화 '변호인'의 모티브가 되었던 당시 '부림사건' 재판장이던 서석구 변호사가 한국의 안보 위해 세력에 대한 실체를 낱낱이 폭로하는 강연도 갖는다.
 
서석구 판사는 부림사건 판결 후 변호사로 개업, 한때 좌파들을 위해 소위 ‘인권 변호사로 활약해왔으나 이 과정에서 그들의 실체를 파악, 염증을 느끼고 보수진영으로 전향했다.
 
한국의 대표적 비영리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 권유미 대표는 `북한 대남공작부서`가 해외 한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북한여행(북부조국바로알기)'의 실체와 `북한식당`의 인권 유린 실상을 알려준다.
 
<강연자 프로필>
 
권유미: 블루 유니온 대표, 전 퇴역여군회 사무총장 현 부회장, 선동편향수업 신고 센터장
 
서석구: 법무법인 영남 대표 변호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 상임대표, 전 부산지방법원 판사(부림 사건 당시 재판장)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고발 기자회견에서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상임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천지일보>
 
이소연: 뉴코리아 여성연합 대표, 전 북한 조선인민군 제4군단 상사 출신, KBS MBC TV조선, MBN 등 북한 시사전문 방송 활동 중,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 출연
 
 
<사진=티브이 데일리>
 
한서희: 평양음악무용대학 성악과 출신, 전 인민보안성 협주단 성악 배우로 소위, KBS MBC SBS TV조선 등에서 방송 활동
 
 
이미경: 전 북한군 사관장 특무상사 출신, 기무사령부 안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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