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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1 18:31
LA에서 열린 제1회 6·25남침전쟁 참전국 감사 캠페인 성황리에 열려[2014. 6. 23보도]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067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7059 [344]

사진 위:▲ 시민안보단체 블루유니온 권유미 대표가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블루투데이

사진 아래:▲ ⓒ 블루투데이

지난 22일(현지시각) 6·25 남침전쟁 정전 61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은 자유민주연구원,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LA 시민 안보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22일(현지시각) 미국 LA 가든스위트 호텔 연회장에서 국내외 종북세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안보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과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인 서석구 변호사가 나섰다.

유동열 원장은 북한의 대남공작과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종북세력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유 원장은 6·25남침전쟁 참전용사와 그 외 가족들이 참석한 자리이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했다.


유 원장은 “북한은 가난하지만, 대남공작을 위한 간첩 포섭과 핵 개발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투자한다”고 말했다.

이어 친북과 종북의 개념에 대해 “친북은 북한에 우호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친북”이라며 “종북세력의 특징은 반(反)대한민국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 반 자본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 노골적인 북한 추종과 반미가 종북”이라며 종북세력의 4대 특징을 설명했다.

유 원장은 또한 종북세력들이 갖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시각은 “미제의 식민지, 모순투성이 사회, 친미파쇼정권”이라고 말했다.


반면 종북세력들은 북한에 대해 “민족자주국가, 북한 정통성 인정, 김일성 부자는 위대한 민족 지도자, 북한체제 미화, 미국은 나쁜 놈이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체제부정성, 계급 폭력성, 친북 용공성, 사회주의 지향성 4가지를 종북세력의 위험성”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사상 문제뿐 아니라 사이버상에서도 종북세력들이 카페에서 정교하게 활동한다며 사이버상의 인터냇 대란, 6·25사이버태러, 3·20사이버테러 등을 일으킨 북한의 사이버 부대와 사이버 종북세력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더불어 북한은 해외종북을 35호실에서 관리한다며 KAL858 폭파사건 역시 35호실의 소행이라고 말했다. 35호실은 범민련 같은 이적단체로 활동하며 사이트와 오프라인 두 곳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 원장은 “정부차원에서는 종북세력들에 대한 취약점을 보완해야 한다”면서 “건전한 안보의식무장과 함께 한반도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이해, 북한 및 종북세력 전략전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뒤이어 연사로 나선 서석구 변호사는 “지난 2013년 8월경 천주교 친구들에게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정구사)에 대한 연락을 받았다”며 “정구사가 벌이는 미군 철수, 광우병 난동, 제주해군기지 설치 반대 등에 대해 맞서 싸웠다”고 말했다.

이어 “영사관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한다”며 “한국에 돌아가면 영적인 대각성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변호사는 “이번 LA안보강연 종북세력 바로알기를 등 6·25참전행사가 너무 감동이었다”면서 블루유니온을 비롯한 주최 측에 감사를 표했다.

앞서 오전부터 진행된 사진전에는 6·25남침전쟁에 참전했던 미군 용사와 가족,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6·25전쟁 바로알기, 북한의 실상, 북한정치범수용소를 주제로 열린 사진전에는 정복을 차려입은 노병들이 가족들에게 당시 전투 상황을 설명해주는 모습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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