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행사안내
사업결과
언론보도
HOME > 공지사항 > 알림
 
작성일 : 14-08-11 18:23
6·25참전 美 참전 노병 "목숨 걸고 지킨 한국 자랑스럽다"-2014. 6. 20 보도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1,102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7012 [325]

6·25남침전쟁 정전 61주년을 맞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는 21일 열리는 참전국 감사 캠페인 ‘You are not Forgotten' Korea War Veterans가 열리는 가운데 미군 참전 용사들의 관심이 뜨겁다.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은 자유민주연구원·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LA 시민 안보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안보사랑 서비스’의 일환으로 안보 강연회 및 6·25전쟁 바로 알기, 북한의 실상, 북한정치범수용소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 소식은 미국 현지에 빠르게 퍼져나갔고 6·25 미군 참전용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행사소식을 들은 6·25 미군 참전용사 20여 명은 LA 행사준비위원회에 연락해 꼭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6·25 참전 용사라고 밝힌 애드워 피치(85) 씨는 “6·25전쟁이 미국에서 잊힌 기억이지만 한국에 있는 안보단체와 현지 애국 단체들이 직접 미국에 와서 감사함을 전하는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자신이 목숨 걸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운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에게도 6·25 남침전쟁 무용담을 이야기해주는 것이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전했다.

지저스 크로웰(86) 씨는 지인을 통해 LA 행사 소식을 접했다며 오는 21일이 자신의 86번째 생일인데 그날 가족들과 식사를 하기로 약속했지만, 한국인들이 진행하는 6·25참전국 감사 캠페인(‘You are not Forgotten' Korea War Veterans) LA 행사가 자신의 생애에 있어 가장 값진 선물이라 생각해서 손주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겠다고 말했다. 크로웰 씨는 행사장에서 군복을 입어야 하는지 문의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스텝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외교관으로서 소임을 다 하는 것 같아 긍지를 느꼈다고 전했다.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7012

< 저작권자 &copy; 블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 게시물은 블루유니온님에 의해 2014-08-11 18:22:30 언론보도에서 복사 됨]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