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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10 22:34
(2014.12.10 보도) [EP13] 통진당 해산 촉구, ‘통진당’의 ‘통’ 자만 들어도 분노하는 포항 시민
 글쓴이 : 블루유니온
조회 : 775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8112 [249]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은 통진당 해산 국민운동본부(상임위원장 고영주)와 함께 통진당 해산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국 순회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0일에는 포항과 영덕 지역에서 통진당 해산 캠페인을 벌였다. 포항역에서 한 택시 기사는 “판검사 높으신 분들이 다 알아서 하실 텐데 뭔 상관이냐”고 퉁명스럽게 반응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들이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해 홍보물을 받아가기도 했다.

한 시민은 “(통진당) 도대체 언제 해산 되는 거냐. 추운데 고생 많소”라며 웃으며 격려하기도 했다.
 
포항 터미널에서도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이어갔다.

버스를 기다리던 일행은 ‘통진당 해산’에서 ‘통’자만 듣고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통진당 해산 촉구 캠페인이라는 설명을 듣고서야 호탕하게 웃으며 “통진당에서 나온 줄 알았다”며 홍보물을 받아갔다.

버스운전을 마치고 내리던 운전기사는 “통진당 당연히 해체 시켜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동료 운전기사는 “왜 해산해야 하느냐”며 반발해 서로 옥신각신하는 일도 벌어졌다. 통진당 해산에 반대하는 운전기사에게 통진당이 왜 해산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읽어보시라고 홍보물을 전달해 “그럼 한 번 읽어보겠다”는 대답을 들었다.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포항도 ‘통진당’을 언급하는 것 자체만으로 화를 내는 시민들이 많았다. 그만큼 통진당의 행태가 국민들에게 염증과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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